실손보험 보장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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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보험이라고도 하는 실손보험의 경우 보험에 가입한 사람이 각종 질병이나 상해로 인해 병원을 통해 치료받게 되었을때 본인부담금을 뺀 의료비에 대해 약속된 한도안에서 보장받는 것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그런데 가입하는 시기별로 보장하는 범위는 틀려지며, 2003년 9월 30일 이전에 가입을 했다면 본인부담금과 건강보험 공단에서 부담해주는 비용까지 보장받는 것이 가능하며, 가입해놓은 상품이 다른 종류라면 해당되는 보험사로 부터 중복 보장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2003년 10월 이후에 가입했다면 본인부담금에 대해서만 보장되고 중복으로는 보장받을 수 없으며, 2009년 10월부터는 생명보험사 및 손해보험사 약관의 기준은 같아지고 3년이 되면 갱신과 의료비를 90%만 보장받게 되며, 본인부담금이 10%가 됩니다. 2013년 4월에는 1년이 되면 자동적으로 갱신되고 15년이 되면 다시 가입할 수 있게 표준 약관내용이 변경되었으며, 보험에 가입한 사람은 본인부담금의 비중에 대해 10%와 20% 두 가지 중에서 고르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